한눈에 보기
- 정체
- 목련과 일본목련 Magnolia obovata·후박 M. officinalis·요엽후박 M. officinalis var. biloba의 줄기껍질식약처 공정서 각조
- 규격
- 마그놀롤+호노키올 합 1.0% 이상 · 회분 6.0% 이하식약처 공정서 각조
- 이름 혼동
- 녹나무과 후박나무 Machilus thunbergii(남해안 자생)는 약전 후박이 아님 — 과(科)부터 다름식약처 공정서 각조
- 성미·귀경
- 苦·辛·溫, 위·대장경 (「苦、辛,温。归胃、大肠经」)中药大辞典 제2판
- 문헌 효능
- 行氣導滯·燥濕·降逆平喘 — 식적 기체의 복창·변비, 습이 중초를 막은 완비·토사, 담이 막혀 기가 거스른 흉만·천해中药大辞典 제2판
- 문헌 금기
- 기허·진액 손상·혈허·임신부는 신중히 · 「醫學啓源」 원기가 허약하면 잘못 복용 시 원기를 빼앗음, 임부는 금함 · 「丹溪心法」 오래 복용하면 크게 허하게 함中药大辞典 제2판
- 수치
- 강후박(생강 10~20 kg/100 kg): 목구멍 자극을 없애고 화위 작용 강화 · 약즙제후박(생강·자소)中药大辞典 제2판
- 허가 품목 분량
- 듀루과립(평위산) 1회분(4 g) 후박 1.00 g(KP) — 창출 1.33 g 다음, 진피 1.00 g과 같은 분량의약품안전나라
- 먼저 확인할 것
- 목련과 후박인지 녹나무과 후박나무인지 · 배가 더부룩한 것이 실한 정체인지 허한 것인지 · 임신·임신 가능성 · 감초가 든 처방의 위알도스테론증 주의식약처 공정서 각조 · 中药大辞典 · 의약품안전나라
- 대한민국약전의 후박은 일본목련 Magnolia obovata·후박 M. officinalis·요엽후박 M. officinalis var. biloba의 줄기껍질이며, 마그놀롤과 호노키올의 합 1.0% 이상·회분 6.0% 이하 기준을 둔다. 식약처 공정서 각조
- 남해안에 자생하는 녹나무과 후박나무 Machilus thunbergii는 약전 후박의 기원 식물이 아니다. 식약처 공정서 각조
- 中药大辞典 후박 항목은 약성을 「苦、辛,温。归胃、大肠经」으로, 효능을 「行气导滞,燥湿,降逆平喘」으로 적는다. 中药大辞典 제2판
- 中药大辞典은 후박에 대해 기허·진액 손상·혈허인 사람과 임신부는 신중히 하라고 적고, 「醫學啓源」을 인용해 원기가 허약한 사람이 잘못 복용하면 원기를 빼앗기며 임부는 금한다고 적는다. 中药大辞典 제2판
- 中药大辞典 수치 항목의 강후박은 후박 100 kg당 생강 10~20 kg의 즙으로 볶거나 삶은 것으로, 목구멍 자극을 없애고 화위 작용을 강화한다고 적는다. 中药大辞典 제2판
- 듀루과립(평위산) 1회분(4 g)에는 후박 1.00 g(KP)이 창출 1.33 g 다음으로, 진피 1.00 g과 같은 분량으로 들어 있다. 의약품안전나라 품목기준코드 198000046

약전의 후박은 목련과이고, 후박나무는 다른 식물입니다
한약재 후박은 식품의약품안전처 공정서에서 목련과 일본목련 Magnolia obovata Thunberg, 후박(厚朴) M. officinalis Rehder et Wilson 또는 요엽후박(凹葉厚朴) M. officinalis var. biloba의 줄기껍질로 정합니다. 판상 또는 반관상의 피편으로 두께 2~7 mm이며 바깥면은 회백색~회갈색이고 코르크층이 떨어져 적갈색을 띠기도 합니다. 안쪽면은 연한 갈색~어두운 자갈색이고 절단면은 매우 섬유성입니다. 약간 냄새가 있고 맛은 씁니다.
규격은 마그놀롤과 호노키올의 합 1.0% 이상, 회분 6.0% 이하입니다. 두 성분은 후박의 대표 리그난이고, 수치는 품질 확인값이지 효능 점수가 아닙니다.
「후박나무」와 혼동하지 않습니다. 남해안·울릉도에 자생하는 후박나무 Machilus thunbergii는 녹나무과로, 목련과 약전 후박과는 과부터 다른 식물입니다. 이름이 같아 민간에서 껍질을 후박으로 쓴 일이 있었지만 약전 후박이 아닙니다. 제품 원재료명의 학명이 Magnolia인지 Machilus인지 확인합니다.
「中药大辞典」 후박 항목의 기원은 목련과 후박·여산후박의 나무껍질·뿌리껍질·가지껍질로, 약전이 줄기껍질만 인정하는 것보다 넓습니다. 문헌 별칭은 후피(厚皮)·중피(重皮)·적박(赤朴)·열박(烈朴)·천박(川朴)·자유후박(紫油厚朴) 등이고, 「紫油厚朴」은 안쪽면이 자색이고 기름기가 도는 좋은 품질을 이르는 통칭입니다. 별칭은 등급이나 효능을 뜻하지 않습니다.
문헌은 후박을 기를 움직이고 습을 말리며 거스른 기를 내리는 약재로 적습니다
「中药大辞典」(제2판) 후박 항목은 약성을 「苦、辛,温。归胃、大肠经」으로 적습니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따뜻하고 위·대장경으로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藥性論」은 「쓰고 매우며 크게 뜨겁다」, 「本草匯言」은 「쓰고 매우며 기는 따뜻하고 성질은 건조하다」고 적습니다.
효능 항목의 첫 문장은 「行气导滞,燥湿,降逆平喘」입니다. 기를 움직여 정체를 이끌어 내고, 습을 말리며, 거스른 기를 내려 천식을 가라앉힌다는 뜻이고, 주치는 식적 기체의 복창·변비, 습이 중초를 막은 완비·토사, 담이 막혀 기가 거스른 흉만·천해입니다. 「藥性論」은 「여러 해 된 냉기, 뱃속의 우레 소리, 소화되지 않은 숙식을 다스리고 담음을 없애며 수곡을 소화시켜 통증을 그친다」, 왕호고는 「폐기가 창만해 부풀고 천해하는 것을 다스린다」고 적습니다.
「行氣」와 「燥濕」이 이 약재의 방향입니다. 배가 더부룩하고 가스가 차며 입맛이 없는 실한 정체에 쓰는 약재이지, 기운이 없어 더부룩한 허증에 쓰는 약재가 아닙니다. 평위산에서 창출·진피와 나란히 놓이는 이유가 여기 있고, 「丹溪心法」은 「오로지 뭉친 기를 사한다. 오래 복용하면 크게 허하게 하니, 기체가 조금 풀리면 곧 그친다」고 적어 짧게 쓰는 약재임을 강조합니다.
이 문장들은 전통 의학이 약재를 분류하던 언어이고, 개인 적합성은 진찰이 기준입니다. 후박 단독 제품의 사람 연구는 이 글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강후박은 생강즙으로 목구멍 자극을 없앤 것입니다
「中药大辞典」 수치 항목은 후박을 생후박(거친 껍질을 긁어내고 실처럼 썬 것)과 강후박(薑厚朴)으로 나눕니다. 강후박은 후박 100 kg당 생강 10 kg의 즙을 섞어 볶거나, 생강 20 kg을 달인 즙에 담가 삶거나, 생강즙을 뿌려 말리는 등 여러 방법이 적혀 있고, 「생강으로 만들면 후박의 목구멍 자극 작용을 없애고 화위 작용을 강화한다」고 설명합니다. 생강과 자소를 함께 달인 즙으로 만드는 약즙제후박도 있습니다.
생후박은 목구멍을 자극하는 성질이 있어 문헌은 대개 강후박을 쓴다는 것이 수치의 배경입니다. 처방에서 「후박(강제)」로 적힌 것이 이것입니다.
제품 성분표의 「후박」 「강후박」은 같은 원료의 다른 수치입니다. 어느 것이 쓰였는지는 처방 목적에 따라 정해지며, 소비자가 직접 생강즙을 더하지 않습니다.
허가 한약제제의 「후박(KP)」 표기는 약전 기원 후박을 뜻하고, 수치 방법은 별도로 적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위산에서는 창출 다음으로 많이 들어 있습니다
의약품안전나라에서 확인한 듀루과립(평위산)은 1회분(4 g)에 후박 1.00 g(KP)이 창출 1.33 g·진피 1.00 g·대추 0.67 g·감초 0.33 g·건강 0.33 g과 함께 들어가며 효능효과는 「식체(위체), 소화불량의 경향이 있는 다음 증상: 급·만성위카타르, 위무력, 소화불량, 식욕감퇴」입니다. 창출·후박·진피 세 약재가 평위산의 중심이고, 문헌이 「行氣導滯·燥濕」으로 분류한 후박의 자리가 허가 품목에 그대로 나타납니다.
향사평위산엑스과립처럼 향부자·사인·곽향을 더한 파생 처방, 반하후박탕·후박온중탕처럼 후박이 이름에 들어간 처방에도 같은 약재가 쓰입니다.
첨부문서는 고혈압·심장애·신장애·부종 환자, 약물 알레르기 병력자, 임부 또는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 고령자, 치료 중인 환자를 복용 전 상의 대상으로 적습니다. 감초가 함께 들어 위알도스테론증 관련 주의가 붙습니다. 이 주의사항은 처방 전체에 붙은 것이지 후박에 붙은 것이 아닙니다.
제품 성분표에서는 후박의 규격(KP)과 1회분 분량을 보고, 효능효과 문구는 처방 전체의 것으로 읽습니다. 허가제품은 첨부문서를, 조제품은 조제기록을 따릅니다.
문헌 금기는 기허·진액 손상과 임신입니다
「中药大辞典」 금기 항목은 「气虚、津伤血枯者及孕妇慎服」입니다. 기가 허하거나 진액이 상해 혈이 마른 사람, 임신부는 신중히 하라는 뜻입니다. 「醫學啓源」은 「원기가 허약하면 배가 불러도 헤아려 써야 한다. 잘못 복용하면 원기를 빼앗으니 절대 금한다. 임부는 금한다」, 「本草經疏」는 구토·복통·설사·복만 등이 허해서 온 경우와 임신 중의 여러 증상, 산후 혈허 등을 길게 열거하며 「모두 금한다」고 적습니다. 「本草匯言」은 「기가 성한 사람은 써서 효험이 없는 일이 없고, 기가 약한 사람은 적게 써야 한다」고 요약합니다.
뚫고 내리는 약재이므로 뚫을 것이 없는 허한 상태에는 맞지 않고, 오래 쓰면 안 된다는 것이 금기의 핵심입니다. 같은 「배가 더부룩함」이라도 실한 정체면 쓰고, 기운이 없어 그런 것이면 금합니다. 증상 이름이 아니라 몸의 상태를 가리는 일이고, 진찰로 정합니다.
임신에 대해서는 문헌(「醫學啓源」 「本草經疏」)과 평위산 첨부문서(임부 상의 대상)가 같은 방향입니다. 임신 가능성이 있으면 후박이 든 처방을 진찰 없이 시작하지 않습니다. 배합에서는 「本草經集注」가 택사·한수석·초석을 싫어한다고 적고, 「藥性論」은 콩을 금한다고 적습니다.
후박과 특정 의약품의 상호작용을 다룬 사람 자료는 이번에 확인한 범위에 없습니다. 자료가 없는 것과 안전한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후박이 든 처방에는 감초처럼 별도 주의가 필요한 원료가 함께 있으므로 처방 전체의 첨부문서를 따르고, 정기 검사가 필요한 약을 복용 중이면 제품을 담당 의료진에게 알립니다.
상담에서는 어느 후박인지와 정체가 실한지 허한지를 먼저 봅니다
- 제품의 기원이 목련과 후박(Magnolia)인지 녹나무과 후박나무(Machilus)인지 학명으로 확인하고, 규격(KP)과 수치(강제)를 봅니다.
- 배가 더부룩한 것이 먹은 뒤 가스가 차는 실한 정체인지, 기운이 없고 마른 상태에서 그런 것인지 먼저 말합니다. 문헌이 든 금기의 기준입니다.
- 임신·임신 가능성을 반드시 확인합니다.
- 평위산처럼 감초·창출이 함께 든 처방인지, 다른 소화제와 겹치는지 적습니다.
- 짧게 쓰는 약재입니다. 증상이 풀리면 계속 복용하지 않습니다.
복용 뒤 기운이 빠지거나 입이 마르거나 목이 따갑거나 설사가 늘면 문헌이 든 「奪元氣」 「刺激咽喉」에 해당할 수 있으므로 중단하고 처방·마지막 복용 시각을 기록해 상담합니다. 발진·두드러기, 얼굴·입술 부종, 호흡곤란은 즉시 응급 평가를 받습니다.
복부 팽만에 심한 통증·구토·변비가 함께 있거나 체중이 줄거나 흑색변·혈변이 있으면 후박으로 지켜보지 말고 진료를 받습니다. 문헌의 「導滯」는 원인 질환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후박이 「소화 약재」로 알려졌다는 사실은 상담의 출발점일 뿐 결론이 아닙니다. 어느 식물인지, 정체가 실한지 허한지, 임신 가능성이 있는지, 처방 전체가 어떤지 확인한 뒤 복용 여부를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후박과 후박나무는 같은 건가요?
- 다릅니다. 약전 후박은 목련과 일본목련·후박·요엽후박의 줄기껍질이고, 남해안에 자생하는 후박나무 Machilus thunbergii는 녹나무과로 과부터 다른 식물입니다. 제품 원재료명의 학명이 Magnolia인지 Machilus인지 확인합니다.
- 배가 더부룩한데 후박을 먹어도 되나요?
- 문헌은 식적 기체의 복창처럼 실한 정체에 쓰고, 기허·진액 손상에는 신중히 하며 원기가 허약한 사람이 잘못 복용하면 원기를 빼앗긴다고 적습니다. 실한지 허한지 진찰로 가린 뒤 정하고, 심한 통증·구토·혈변이 있으면 진료가 먼저입니다.
- 임신 중에 후박이 든 처방을 먹어도 되나요?
- 中药大辞典은 임신부를 신중 대상으로, 「醫學啓源」은 임부 금기로 적고, 평위산 첨부문서도 임부를 상의 대상으로 적습니다. 임신 가능성이 있으면 진찰 없이 시작하지 않습니다.
- 강후박은 뭐가 다른가요?
- 후박 100 kg당 생강 10~20 kg의 즙으로 볶거나 삶은 것입니다. 문헌은 생후박의 목구멍 자극 작용을 없애고 화위 작용을 강화한다고 적어, 처방에서는 대개 강후박을 씁니다.
- 후박을 오래 먹어도 되나요?
- 「丹溪心法」은 오래 복용하면 크게 허하게 하니 기체가 조금 풀리면 곧 그치라고 적습니다. 뚫고 내리는 약재이므로 증상이 풀리면 계속 복용하지 않고, 오래 필요하면 진찰로 처방을 다시 정합니다.
확인한 자료
- 01후박 공정서 각조 ↗식품의약품안전처 · 기원(일본목련·후박·요엽후박 줄기껍질)·성상·마그놀롤+호노키올 1.0%·회분 6.0% 확인
- 02의약품안전나라 허가 상세정보 — 듀루과립(평위산)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 · 1회분(4 g) 후박 1.00 g·KP, 여섯 가지 원료 구성, 효능효과, 상의 대상(임부 포함) 확인
- 03中药大辞典 제2판 「厚朴」 항목 ↗南京中医药大学 편, 上海科学技术出版社 · 약성·효능 첫 문장은 원문 인용, 금기(醫學啓源·本草經疏·丹溪心法·本草匯言)·수치(강후박 생강 10~20 kg/100 kg)는 요약. 서지 확인용 도서관 목록 링크
이 글은 확인한 허가정보와 공개 문헌의 범위를 설명합니다. 특정 제품의 효능·용량을 대신하지 않으며, 실제 구성과 복용법은 받은 제품의 표시와 조제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