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정체
- 오미자과 오미자 Schisandra chinensis의 잘 익은 열매식약처 공정서 각조
- 규격
- 쉬잔드린·고미신 A·고미신 N 합 0.7% 이상 · 열매꼭지 등 이물 1.0% 이하 · 회분 5.0% 이하식약처 공정서 각조
- 성미·귀경
- 酸·溫, 폐·심·신경 (「酸,性温。肺、心、肾经」) — 이름처럼 껍질·과육은 시고 달며 씨는 맵고 쓰고 짬中药大辞典 제2판
- 문헌 효능
- 收斂固澁·益氣生津·寧心安神 — 오랜 기침·허천, 유정·활정, 빈뇨·유뇨, 오랜 설사, 자한·도한, 진액 손상 갈증, 심계 불면中药大辞典 제2판
- 문헌 금기
- 겉에 표사가 있거나 속에 실열이 있거나 기침이 막 시작됐거나 마진이 막 돋을 때는 신중히 — 「거두어 막아 사기를 가둔다」中药大辞典 제2판
- 허가 품목 분량
- 신텍스소청룡탕엑스과립 1회 3 g 중 오미자 1.00 g(KP)의약품안전나라
- 포제
- 생 · 초(볶음) · 증(찜) · 초(식초) · 주(황주) · 밀(꿀) 여섯 가지 — 식초 포제는 수렴을 강화, 술 포제는 가두지 않게中药大辞典 제2판
- 먼저 확인할 것
- 감기·기침 초기 여부 · 열이 있는지 · 오미자청의 당 함량 · 소청룡탕 계열의 마황·감초 주의 · 여러 제품 중복中药大辞典 제2판 · 의약품안전나라
- 대한민국약전의 오미자는 Schisandra chinensis의 잘 익은 열매이며, 쉬잔드린·고미신 A·고미신 N의 합이 0.7% 이상이어야 한다. 식약처 공정서 각조
- 中药大辞典은 오미자의 약성을 「酸,性温。肺、心、肾经」으로, 효능을 「收敛固涩,益气生津,宁心安神」으로 적는다. 中药大辞典 제2판
- 中药大辞典은 겉에 표사가 있거나 속에 실열이 있거나 기침이 막 시작됐거나 마진이 막 돋을 때는 오미자를 신중히 하라고 적고, 이동원을 인용해 「외사가 있으면 갑자기 쓰지 말라, 사기를 가둘까 두렵다」고 적는다. 中药大辞典 제2판
- 신텍스소청룡탕엑스과립 1회 3 g에는 오미자 1.00 g(KP)이 마황·작약·건강·감초·계지·세신 각 1.00 g, 반하 2.00 g과 함께 들어 있다. 의약품안전나라 품목기준코드 198300660
- 소청룡탕엑스과립 첨부문서는 마황 성분으로 고혈압·심장애·갑상선기능항진증·배뇨장애·당뇨병 환자는 복용 전 상의하고, 감초로 위알도스테론증에 주의하도록 적는다. 의약품안전나라 품목기준코드 198300660
- 中药大辞典은 오미자의 포제로 생오미자·초오미자·증오미자·초(醋)오미자·주오미자·밀오미자 여섯 가지를 적고, 식초 포제는 수렴 작용을 강화한다고 적는다. 中药大辞典 제2판

오미자는 다섯 가지 맛이 나는 열매입니다
한약재 오미자는 오미자과 오미자 Schisandra chinensis Baillon의 잘 익은 열매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공정서는 지름 약 6 mm의 고르지 않은 구형으로 바깥면은 어두운 적색에서 흑갈색이며 주름이 있고 때로 흰 가루가 묻어 있으며, 콩팥 모양의 씨가 1~2개 들어 있다고 성상을 정합니다. 맛은 처음에 시고 뒤에 떫고 씁니다.
규격은 건조물 기준으로 쉬잔드린·고미신 A·고미신 N 세 성분의 합 0.7% 이상, 열매꼭지 등 이물 1.0% 이하, 회분 5.0% 이하입니다. 확인시험은 오미자 대조생약과 세 표준품을 함께 전개하는 박층크로마토그래프법이고, 정량은 액체크로마토그래프법으로 세 성분을 따로 잽니다. 이 성분들은 약재가 오미자인지, 규격에 맞는지를 보는 표지이지 「신맛이 강할수록 좋다」는 점수가 아닙니다.
이름의 「五味」는 「新修本草」가 「껍질과 과육은 달고 시며, 씨 속은 맵고 쓰고, 모두 짠맛이 있다」고 적은 데서 왔습니다. 문헌 별칭은 현급(玄及)·회급(會及)·오매자(五梅子) 등입니다.
「中药大辞典」은 「本草蒙筌」을 인용해 「풍한 기침에는 남오미자, 허손 노상에는 북오미자」라고 적어 산지에 따라 쓰임을 나눈 옛 기록을 전합니다. 약전 오미자는 S. chinensis 한 종이며, 산지 표기는 규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오미자청·오미자차와 약재 오미자는 같은 것이 아닙니다
오미자는 청·차·음료·술로 널리 유통되는 식품 열매입니다. 그러나 식품으로 파는 오미자와 약전 규격 오미자는 확인 기준이 다릅니다. 약전 오미자는 쉬잔드린·고미신 정량과 이물·회분 기준을 거치고, 식품 오미자는 식품 위생 기준을 따릅니다. 「오미자 100%」 표시가 약전 규격 적합을 뜻하지 않습니다.
오미자청은 설탕과 1:1 안팎으로 재운 것이 대부분이라 당 함량이 매우 높습니다. 「오미자를 먹는다」와 「오미자청을 마신다」는 오미자 양도, 당 섭취량도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당뇨가 있으면 청·음료의 당 함량을 먼저 봅니다.
말린 오미자를 찬물에 우린 차, 끓인 차, 청, 술은 우러나는 성분과 양이 다릅니다. 문헌은 오미자를 「달여 쓰거나 환·산에 넣는다」고 적고, 포제에 따라 쓰임이 달라진다고 적습니다. 식품 가공은 약재 포제와 기준이 다릅니다.
이 글은 약전 규격 오미자와 그 오미자가 든 허가 한약제제를 기준으로 씁니다. 식품 오미자의 사용 기준은 구매 시점의 식품원료 목록에서 확인합니다.
문헌은 오미자를 거두어 막고 진액을 내며 마음을 안정시키는 약재로 적습니다
「中药大辞典」(제2판)은 오미자의 약성을 「酸,性温。肺、心、肾经」으로 적습니다. 맛은 시고 성질은 따뜻하며 폐·심·신경으로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神農本草經」은 「味酸,溫」, 「湯液本草」는 「기는 따뜻하고 맛은 시며 약간 쓰다. 맛이 두텁고 기가 가벼워 음 가운데 미약한 양」으로 적습니다.
효능 항목의 첫 문장은 「收敛固涩,益气生津,宁心安神」입니다. 거두어 막고, 기를 더해 진액을 내며, 마음을 편안히 한다는 뜻이고, 주치는 오랜 기침과 허천, 유정·활정, 빈뇨·유뇨, 오랜 설사, 자한·도한, 진액이 상해 목이 마른 것, 심계·불면입니다. 「神農本草經」은 「기를 더하고 기침으로 기가 오르는 것, 노상으로 여윈 것을 주치하며 부족을 보한다」고 적습니다.
「收斂」이 이 약재의 성격을 요약합니다. 새어 나가는 것(땀·정·소변·설사·기침)을 거두는 약재이지 내보내는 약재가 아닙니다. 이동원은 「기침에 이것을 군약으로 쓰되 외사가 있으면 갑자기 쓰지 말라. 사기를 가둘까 두려우니 먼저 발산한 뒤에 써야 좋다」고 적었습니다. 이 한 줄이 아래 금기의 핵심입니다.
「기침에 좋다」를 「모든 기침에 오미자차」로 바꾸어 읽지 않습니다. 이 문장들은 전통 의학이 약재를 분류하던 언어이고, 개인 적합성은 진찰이 기준입니다. 오미자 단독 제품의 사람 연구는 이 글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소청룡탕에서는 마황·건강·계지와 함께 들어 있습니다
의약품안전나라에서 확인한 신텍스소청룡탕엑스과립은 1회 3 g 가운데 오미자 1.00 g(KP)이 마황·작약·건강·감초·계지·세신 각 1.00 g, 반하 2.00 g과 함께 들어가며, 효능효과는 「기관지염, 기관지천식, 콧물, 묽은 가래를 수반하는 기침, 비염」입니다. 발산하는 마황·계지·건강과 거두는 오미자가 한 처방에 있는 것이 이 처방의 구성입니다.
첨부문서의 주의사항은 오미자보다 마황과 감초를 향한 것이 많습니다. 병후 쇠약자, 고혈압·심장애·신장애·부종 환자, 갑상선기능항진증·배뇨장애 환자, 당뇨병 환자(마황의 에페드린류로 혈당 상승 가능), 땀이 많은 환자, 임부는 복용 전 상의 대상이고, 감초에 대한 위알도스테론증 경고가 뒤따릅니다. 오미자가 든 처방을 먹을 때는 처방 전체의 주의사항을 봅니다.
사상의학 문헌에서도 오미자는 처방의 한 자리로 배합됩니다. 처방마다 분량과 짝이 다르므로 「오미자가 들어 있다」는 사실로 여러 처방을 같은 것처럼 읽지 않습니다.
제품 성분표에서는 오미자의 규격(KP)과 1회분 분량을 보고, 효능효과 문구는 처방 전체의 것으로 읽습니다. 허가제품은 첨부문서를, 조제품은 조제기록을 따릅니다.
여섯 가지 포제가 쓰임을 바꿉니다
「中药大辞典」 포제 항목은 오미자를 여섯 가지로 나눕니다. 이물과 열매꼭지를 제거해 씻어 말린 생오미자(진액을 내고 땀·기침을 거두는 데 장점), 볶아 부풀린 초오미자, 4시간 찐 증오미자, 식초에 버무려 쪄서 검게 만든 초(醋)오미자(오미자 100 kg에 쌀식초 20 kg, 수렴 작용이 강해져 간신 허손의 활정·오랜 설사에), 황주에 버무려 찐 주오미자(거두되 흩는 성질이 있어 사기를 가두지 않아 신허 유정에), 꿀에 버무려 볶은 밀오미자입니다.
같은 오미자라도 식초로 포제하면 「더 거두고」, 술로 포제하면 「덜 가두는」 쪽으로 성질이 바뀐다는 것이 문헌의 설명입니다. 조제품에서 「오미자」라고만 적혀 있으면 어느 포제인지 알 수 없으므로 조제기관에 묻습니다.
시중 말린 오미자는 대개 생오미자에 해당합니다. 신맛과 당분이 있는 열매라 습기를 먹으면 서로 엉기고 곰팡이가 핍니다. 색이 검게 변하거나 곰팡이 냄새가 나면 쓰지 않습니다.
원래 포장의 원료명·제조번호·소비기한을 함께 보관하고, 다른 용기에 옮기면 추적이 끊깁니다.
문헌 금기는 「막 시작된 것」입니다
「中药大辞典」 금기 항목은 「外有表邪,内有实热,或咳嗽初起,麻疹初发者均慎服」입니다. 겉에 표사(감기 초기의 외사)가 있거나, 속에 실열이 있거나, 기침이 막 시작됐거나, 마진(홍역)이 막 돋을 때는 신중히 하라는 뜻입니다. 「本草正」은 「찬 기운에 감촉되어 막 기침할 때는 꺼려야 한다. 거두어 흩어지지 못하게 할까 두렵다」, 「本草經疏」는 「마진 초기와 모든 정음, 간에 동기가 있는 것, 폐에 실열이 있어 황금으로 열을 빼야 하는 경우는 모두 금한다」고 적습니다.
거두는 약재이므로 내보내야 할 때 쓰면 안 된다는 원칙입니다. 감기 초기에 「기침에 좋다」며 오미자차를 진하게 마시는 것이 문헌이 말리는 바로 그 경우입니다. 문헌이 든 것은 외사가 없는 오랜 기침입니다.
배합 금기로 「本草經集注」의 「위유(옥죽)를 싫어한다(惡萎蕤)」, 「本草正」의 「간에 탄산이 있을 때는 꺼린다」가 있습니다.
오미자와 특정 의약품의 상호작용을 다룬 자료는 이번에 확인한 범위에 없습니다. 자료가 없는 것과 안전한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오미자가 든 처방(소청룡탕 등)에는 마황·감초처럼 별도 주의가 필요한 원료가 함께 있으므로 처방 전체의 첨부문서를 따르고, 정기 검사가 필요한 약을 복용 중이면 제품을 담당 의료진에게 알립니다.
상담에서는 기침이 언제 시작됐는지부터 봅니다
- 제품이 약전 규격 오미자인지 식품(청·차·음료)인지, 포제 표시가 있는지 봅니다.
- 오미자청·음료라면 당 함량과 하루 양을 적습니다.
- 기침·감기가 막 시작된 것인지 오래된 것인지, 열이 있는지 먼저 말합니다. 문헌이 든 금기의 기준입니다.
- 소청룡탕 계열을 먹는다면 고혈압·심장·갑상선·당뇨·배뇨 문제와 감초 관련 상태를 확인합니다.
- 정기 검사가 필요한 약 복용 여부, 임신·수유 여부를 알립니다.
마신 뒤 기침이 오히려 심해지거나 가래가 막히는 느낌이 들면 중단하고 상담합니다. 소청룡탕 계열을 먹고 두근거림·혈압 상승·불면·배뇨 곤란이 생기면 마황 관련 신호일 수 있으므로 중단하고 상담하며, 부종·요량 감소·무력감은 감초 관련 신호입니다. 발진·부종·호흡곤란은 즉시 응급 평가를 받습니다.
기침이 2주 이상 이어지거나 열·가래 색 변화·호흡곤란이 동반되면 오미자로 지켜보지 말고 진료를 받습니다. 문헌의 「止咳」는 원인 질환의 치료를 보장하는 말이 아닙니다.
오미자가 청과 차로 익숙하다는 사실은 상담의 출발점일 뿐 결론이 아닙니다. 형태와 당, 기침의 시기, 처방 전체의 구성을 확인한 뒤 복용 여부를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감기 기침에 오미자차를 마시면 좋은가요?
- 문헌은 반대로 적습니다. 오미자는 거두어 막는 약재라 「외사가 있으면 갑자기 쓰지 말라, 사기를 가둘까 두렵다」고 하며 기침이 막 시작됐을 때는 신중히 하라고 합니다. 문헌이 든 것은 외사가 없는 오랜 기침입니다. 감기 초기에는 진하게 마시지 않습니다.
- 오미자청을 매일 마셔도 되나요?
- 오미자청은 설탕과 재운 것이라 당 함량이 매우 높습니다. 오미자 자체의 문헌 금기(감기 초기·실열)와 별개로 당 섭취량 문제이므로 당뇨가 있으면 담당 의료진에게 알리고, 양을 셉니다.
- 소청룡탕에 오미자가 들어 있는데 콧물감기에 먹어도 되나요?
- 소청룡탕은 마황·계지·건강 같은 발산 약재와 오미자를 함께 쓰는 처방으로 허가 효능효과가 「콧물, 묽은 가래를 수반하는 기침, 비염」 등입니다. 다만 마황 때문에 고혈압·심장·갑상선·당뇨·배뇨 문제가 있으면 복용 전 상의 대상이고 감초 경고도 있으므로 처방 전체의 첨부문서를 봅니다.
- 식초에 찐 오미자는 뭐가 다른가요?
- 中药大辞典은 식초 포제(醋五味子)가 수렴 작용을 강화해 간신 허손의 활정·오랜 설사 같은 순수한 허증에 쓴다고 적고, 술 포제(酒五味子)는 거두되 흩는 성질이 있어 사기를 가두지 않는다고 적습니다. 조제품이 어느 포제인지는 조제기관에 묻습니다.
- 남오미자와 북오미자는 다른가요?
- 「本草蒙筌」은 풍한 기침에 남오미자, 허손 노상에 북오미자라고 적은 옛 기록이 있지만, 약전 오미자는 Schisandra chinensis 한 종이며 산지 표기가 규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확인한 자료
- 01오미자 공정서 각조 ↗식품의약품안전처 · 기원·성상·쉬잔드린·고미신 A·고미신 N 합 0.7%·이물 1.0%·회분 5.0% 확인
- 02의약품안전나라 허가 상세정보 — 신텍스소청룡탕엑스과립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 · 1회 3 g 중 오미자 1.00 g·KP, 여덟 가지 원료 구성, 효능효과·마황·감초 관련 주의사항 확인
- 03中药大辞典 제2판 「五味子」 항목 ↗南京中医药大学 편, 上海科学技术出版社 · 약성·효능 첫 문장은 원문 인용, 이명·금기·배합 금기·포제 여섯 가지는 요약. 서지 확인용 도서관 목록 링크
이 글은 확인한 허가정보와 공개 문헌의 범위를 설명합니다. 특정 제품의 효능·용량을 대신하지 않으며, 실제 구성과 복용법은 받은 제품의 표시와 조제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