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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지황

숙지황은 지황 뿌리를 정해진 방식으로 쪄서 말린 가공 약재입니다. 검고 윤기가 나며 끈끈한 성상이 규격의 일부이고, 생지황·건지황과 이름을 바꾸어 쓸 수 없습니다. 공진단도 제품마다 숙지황 포함 여부가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갱신 2026. 09. 11.확인 범위 · 정체·형태·안전 정보다른 이름 · 熟地黃 · Rehmanniae Radix Preparata
숙지황

한눈에 보기

정체
지황 Rehmannia glutinosa(현삼과)의 뿌리를 술·사인·진피를 보료로 찌고 말리기를 반복해 포제한 것식약처 공정서 각조
규격
5-히드록시메틸-2-푸르알데히드(5-HMF) 0.1% 이상(건조물) · 회분 6.0% 이하 · 산불용성회분 2.5% 이하식약처 공정서 각조
성미·귀경
甘, 溫 — 간·신경 (「甘·微苦, 微溫」 綱目)中药大辞典 제2판
문헌 효능
補血滋陰·益精填髓 — 혈허위황·현훈심계·월경불순·간신음휴·조열도한·요슬산연中药大辞典 제2판
문헌 금기
脾胃虛弱·氣滯痰多·腹滿便溏者 禁服 · 「忌蘿蔔」(珍珠囊) · 「中滿痰盛者 慎用」(醫學入門)中药大辞典 제2판
기원 차이
생지황(신선 뿌리)·건지황(말린 뿌리)·숙지황(포제)은 같은 식물의 가공 단계이며 약전 각조가 따로 있음(지황 KP_136, 숙지황 KP_85)식약처 공정서 각조
허가 품목 분량
광동공진단 1환(3.95 g) 숙지황 444.4 mg(KP) · 십전대보탕엑스과립 1포(3 g) 1.00 g(KP)의약품안전나라
먼저 확인할 것
소화 불량·복부 팽만·묽은 변 · 가래 많은 기침 · 혈당 관리 중 여부 · 다른 지황 함유 제제 중복동제당 상담 기준
이 글이 확인한 사실
  • 대한민국약전의 숙지황은 지황 Rehmannia glutinosa의 뿌리를 포제가공한 것으로, 건조물 기준 5-히드록시메틸-2-푸르알데히드 0.1% 이상을 함유해야 한다. 식약처 공정서 각조
  • 약전 제법은 정제한 지황을 술·사인·진피를 보료로 속과 겉이 검게 윤기가 흐를 때까지 찌고 햇볕에 말리기를 반복한다고 적고, 회분 6.0% 이하·산불용성회분 2.5% 이하를 둔다. 식약처 공정서 각조
  • 中药大辞典의 숙지황은 「補血滋陰, 益精填髓」로 효능을 적고 「脾胃虛弱, 氣滯痰多, 腹滿便溏者 禁服」을 금기로 둔다. 中药大辞典 제2판
  • 中药大辞典 炮制 항은 酒熟地黃(생지황 100 kg에 황주 30~50 kg)·蒸熟地黃·薑製熟地黃을 나누어 적는다 — 소비자가 직접 하는 공정이 아니다. 中药大辞典 제2판
  • 광동공진단 1환(3.95 g)에는 숙지황 444.4 mg(KP)이 들어 있으나, 경방공진단(200005652)은 숙지황 없이 녹용·당귀·산수유·사향·인삼 5원료로 구성돼 품목마다 포함 여부가 다르다. 의약품안전나라 품목기준코드 200301909
  • 신텍스십전대보탕엑스과립 1포(3 g)에는 숙지황 1.00 g(KP)이 아홉 원료와 같은 분량으로 들어 있다. 의약품안전나라 품목기준코드 198901473
숙지황 약재 사진 —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한약재 관능검사 해설서(2022 개정본)
약재 감별 사진숙지황 약재. 출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한약재 관능검사 해설서(2022 개정본) 431쪽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한약재 관능검사 해설서(2022 개정본)
01

숙지황은 지황 뿌리를 쪄서 말린 가공 약재입니다

숙지황의 출발 원료는 현삼과 식물 Rehmannia glutinosa의 뿌리입니다. 그러나 땅에서 캔 생뿌리나 단순히 말린 뿌리를 숙지황이라고 부르지는 않습니다. 대한민국약전과 관능검사 자료는 지황 뿌리를 술·사인·진피를 보조료로 사용해 쪄서 말리는 과정을 되풀이한 가공품으로 설명합니다.

완성된 숙지황은 안팎이 검고 윤기가 있으며 질이 부드럽고 끈끈한 성상을 보입니다. 이 특징은 “오래되어 검게 변한 지황”이라는 뜻이 아니라 포제를 거친 약재를 감별하는 단서입니다. 외형만으로 규격 적합 여부를 확정할 수는 없고, 약전의 확인시험·순도시험·회분·엑스함량 같은 항목을 함께 봐야 합니다.

숙지황은 전통적으로 여러 처방에 배합되어 왔지만 사용 역사가 현대 질환에 대한 치료 효과를 입증하는 것은 아닙니다. 숙지황의 정체와 가공법을 설명하는 자료도 사람 대상 효과나 다른 약과의 안전한 병용을 자동으로 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복용 판단은 현재 제품의 전체 구성과 복용자의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원료 추적에서는 “숙지황” 이름뿐 아니라 제조에 사용한 지황의 기원과 포제 기록도 중요합니다. 포제 보조료가 완제품 성분표에 어느 방식으로 반영되는지는 품목별 자료를 확인해야 하며, 전통 제법 설명만 보고 잔류량이나 알레르기 가능성을 추정할 수 없습니다. 원료 규격서가 없다면 제조사나 조제기관에 확인합니다.

02

생지황·건지황·숙지황은 표시와 가공 단계가 다릅니다

국내 약재명에서 생지황은 신선한 지황 뿌리, 지황 또는 건지황은 말린 뿌리, 숙지황은 찌고 말린 가공 뿌리를 가리키는 맥락으로 구분됩니다. 같은 식물에서 출발해도 수분, 색, 질감과 제조 과정이 다르므로 처방 구성표의 단어를 임의로 바꿔 읽지 않습니다.

중국 자료를 함께 볼 때는 번역 함정이 있습니다. 중국 문헌의 生地黃이 말린 지황을 뜻하는 경우가 있어, 한국에서 말하는 생지황과 같은 신선 원료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논문의 원료 표기가 Radix Rehmanniae, dried root, fresh root, prepared root 중 무엇인지 확인하지 않으면 연구 결과를 잘못 연결할 수 있습니다.

숙지황 논문이라도 포제 횟수, 보조료, 추출 용매와 표준화 성분이 다르면 국내 허가 품목 속 숙지황과 동일하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지황 추출물”이라는 넓은 표현만 있는 시험관 연구는 생지황즙·건지황·숙지황 중 어느 형태에 적용되는지 «확인되지 않음»으로 남기는 것이 맞습니다.

03

공진단에서도 숙지황 포함 여부는 제품마다 다릅니다

일부 공진단은 숙지황을 주성분으로 표시하지만 다른 제품에는 숙지황이 없을 수 있습니다. 같은 처방명만으로 포함 여부나 분량을 추정하지 말고 현재 제품의 전체 성분표를 확인합니다. 의료기관 조제품은 조제기관의 구성 기록을 기준으로 합니다.

숙지황의 유무를 품질 순위로 바꾸어 읽을 근거는 없습니다. 숙지황이 들어 있다는 이유로 더 정통이거나 강하다고 할 수 없고, 들어 있지 않다는 이유로 특정 사람에게 더 안전하다고도 할 수 없습니다. 구성의 차이와 개인에게 맞는 처방인지는 별도의 판단입니다.

허가 한약제제 가운데는 지황을 생지황즙 또는 착즙 형태로 쓰는 품목도 있습니다. 같은 식물에서 출발해도 생지황과 숙지황은 가공 상태가 다르므로 함량을 서로 환산하거나 대신 사용할 수 없습니다. 두 형태가 든 제품을 함께 먹는다면 원료 형태까지 복용 목록에 적습니다.

숙지황이 든 복합제에는 다른 여러 약재가 함께 배합됩니다. 숙지황 연구 하나로 완제품의 효과나 안전성을 설명할 수 없고, 숙지황이 없는 제품도 나머지 원료와 현재 복용약을 생략한 채 병용 여부를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04

시험관의 CYP3A 신호는 사람의 병용 결론이 아닙니다

지황류와 약물대사효소에 관한 문헌에는 서로 다른 시험관 결과가 있습니다. 한 연구에서는 지황 추출물이 CYP3A4를 억제하고 PXR 관련 전사를 유도하는 신호가 관찰됐지만, 다른 혼합 처방 연구에서는 CYP 억제가 미미했습니다. 추출물 종류와 실험계가 다르고, 숙지황 단독 완제품을 사람에게 함께 투여한 시험이 아닙니다.

관련 검토 논문도 물 추출물과 다른 추출물 사이 결과가 충돌하며 임상시험 자료가 없다고 정리합니다. 따라서 타크로리무스·사이클로스포린처럼 CYP3A와 관련되고 치료 범위가 좁은 약을 쓸 때 주의 깊게 묻는 근거는 되지만, 숙지황이 혈중농도를 올린다거나 내린다고 예측해 약 용량을 조절할 근거는 아닙니다.

숙지황과 처방약의 사람 대상 상호작용 근거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자료가 없는 것과 안전한 것은 다릅니다. 검사로 용량을 맞추는 약을 복용 중이라면 숙지황 포함 제품을 시작하거나 중단할 때 처방 의료진에게 알려 관찰 항목과 검사 시점을 정합니다.

시험관의 기전 신호는 연구 질문을 만드는 자료이며 환자에게 복용 간격이나 용량을 제시하는 근거가 아닙니다. 숙지황 단독을 처방약과 함께 사용한 사람 대상 자료가 충분하지 않으므로 제품의 시작과 중단을 임의로 결정하지 않습니다.

05

처방 전체와 개인 상태를 함께 확인합니다

상담의 첫 질문은 “숙지황을 드세요?”가 아니라 “어느 제품을 얼마나 드세요?”입니다. 공진단인지 다른 탕약·환약인지, 조제기관과 시작일은 언제인지 확인합니다. 소분되어 원래 표시가 없으면 숙지황 함유 여부와 한 번 양을 추정하지 않고 제공처에 구성표를 요청합니다.

둘째는 처방약 전체입니다. 와파린처럼 INR로 조절하는 약, 이식 후 면역억제제처럼 혈중농도를 재는 약, 인슐린·혈당강하제, 항혈소판제, 수술 전 중단 여부를 따져야 하는 약을 한 목록에 모읍니다. 병명만 말하기보다 약 봉투나 처방전의 정확한 성분명과 복용 횟수를 보여주는 편이 안전합니다.

셋째는 시작 전 기준선입니다. 최근 INR·혈당·간기능·신기능 수치, 멍·출혈·소화불편의 평소 상태를 남기면 새 증상의 시간 관계를 판단하기 쉽습니다. 임신·수유, 소아, 중증 간·신장질환에서 숙지황 단독의 안전성을 확정할 충분한 사람 자료는 «확인되지 않음»이므로 개별 진료 없이 일반 문구로 복용 가능 여부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06

라벨에서는 원료명·규격·제형을 차례로 봅니다

완제품의 주성분 표에서 “숙지황”이라는 정확한 원료명을 찾습니다. 생지황, 생지황즙, 지황, 숙지황 추출물은 같은 표기가 아닙니다. 원료명 뒤에 KP 같은 규격이 붙어 있는지, 함량의 기준이 1환인지 한 배치인지도 함께 읽어야 숫자를 잘못 비교하지 않습니다.

환·과립·탕약은 수분과 제조 방식, 함께 든 원료가 다릅니다. 숙지황 단미 자료를 공진단 전체에, 공진단 허가사항을 조제 탕약에 옮겨 쓰지 않습니다. 조제 제품은 조제일·복용기한·보관 안내를 조제기관에서 확인하고, 허가 완제품은 해당 포장과 의약품안전나라의 같은 품목 정보를 기준으로 합니다.

검고 끈끈하다는 전형적 성상만으로 가정에서 진품 여부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곰팡이, 포장 팽창, 비정상적인 냄새, 누액이 있으면 맛을 보아 확인하지 말고 사용을 멈춥니다. 품목명·제조번호·사용기한이 보이는 포장을 보관해야 판매처나 의료기관이 같은 제품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원료표에서 숙지황 앞뒤에 붙은 추출배수나 건조엑스 환산량도 빠뜨리지 않습니다. 원생약량과 실제 엑스량은 같은 숫자가 아니며, 탕약의 약재 중량과 환제의 표시량도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 수치의 단위와 기준이 불분명하면 더 많이 들었다는 표현을 쓰지 않습니다.

07

출혈·저혈당·알레르기 신호가 생기면 중단합니다

새 제품을 먹은 뒤 반복되는 구역·설사·복통, 두드러기나 가려움이 생기면 복용을 중단하고 시작일과 증상 시각을 기록합니다. 증상이 가볍더라도 다시 먹어 확인하는 방식은 피합니다. 여러 원료가 든 공진단이라면 숙지황 하나를 원인으로 확정하지 말고 완제품 성분표 전체를 의료진에게 보여줍니다.

복용 뒤 증상이 심하거나 반복되고, 출혈·혈당 이상 또는 의식 변화가 의심되면 제품을 중단하고 신속히 의료진의 평가를 받습니다. 숙지황이 원인이라고 미리 확정하거나 처방약의 용량을 스스로 바꾸지 말고, 복용 중인 모든 제품과 증상 시작 시각을 함께 알립니다.

입술·혀·목의 붓기, 숨가쁨·쌕쌕거림, 혈압 저하로 인한 어지럼이나 실신은 아나필락시스 가능성이 있는 응급 신호입니다. 즉시 119 또는 응급실을 이용합니다. 비임상 상호작용 가능성을 확인하는 일보다 현재의 호흡·의식·출혈 상태를 안정시키는 것이 먼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진단에는 숙지황이 꼭 들어가나요?
제품마다 다릅니다. 광동공진단(1환 3.95 g)은 숙지황 444.4 mg을 포함하지만 경방공진단은 숙지황 없이 5원료입니다. 조제 공진단도 구성이 다를 수 있으니 「숙지황 포함 여부」는 구성표로 확인합니다.
숙지황을 먹으면 소화가 안 된다는데 사실인가요?
문헌은 「脾胃虛弱·腹滿便溏者 禁服」, 「中滿痰盛者 慎用」이라 적습니다. 점성이 큰 약재라 소화가 약한 분은 더부룩함·묽은 변이 생길 수 있습니다. 소화 상태를 상담에서 먼저 알려 주시면 처방 안에서 조절합니다.
생지황·건지황·숙지황은 무엇이 다른가요?
같은 지황의 가공 단계입니다. 생지황은 신선 뿌리, 건지황은 말린 뿌리, 숙지황은 술 등으로 찌고 말리기를 반복한 것으로 약전 각조가 따로 있습니다. 문헌의 성미도 생·건은 寒, 숙은 溫으로 갈립니다.
5-HMF가 많으면 좋은 숙지황인가요?
아닙니다. 5-HMF 0.1% 이상은 포제가 충분히 되었는지 보는 약전의 규격 확인값입니다. 효과의 크기를 나타내는 수치가 아니며, 사람에서 함량과 효과의 관계는 이 글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무를 먹지 말라는 말이 있던데요?
「忌蘿蔔」은 珍珠囊 등 고전의 기록입니다. 현대적 근거로 확인된 것은 아니지만 전통 처방에서 지켜 온 배합 금기이므로, 복용 기간에는 상담에서 안내하는 대로 따르시면 됩니다.

확인한 자료

  1. 01대한민국약전 일부개정고시 전문(제2025-18호) ↗식품의약품안전처 · 숙지황과 지황의 기원·가공·성상 및 규격을 확인했습니다.
  2. 02Herb-drug interaction potential of Rehmannia glutinosa extracts ↗Journal of Pharmacy and Pharmacology / PubMed · CYP3A4와 PXR 관련 시험관 결과 및 임상 적용 전 추가 연구 필요성을 확인했습니다.
  3. 03Pharmacokinetic interactions between herbal medicines and drugs: their mechanisms and clinical relevance ↗Current Drug Metabolism / PubMed Central · 지황 추출물의 상충하는 비임상 결과와 임상시험 부재를 확인했습니다.
  4. 04Tips: How Herbs Can Interact With Medicines ↗미국 국립보완통합건강센터(NCCIH) · 상호작용 자료가 적은 약초와 치료 범위가 좁은 약의 상담 원칙을 확인했습니다.
  5. 05의약품안전나라 허가 상세정보 1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 · 숙지황 444.4 mg을 포함한 1환 주성분 표시를 확인했습니다.
  6. 06의약품안전나라 허가 상세정보 2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 · 확인한 주성분 목록에 숙지황이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7. 07의약품안전나라 허가 상세정보 3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 · 숙지황 444.4 mg을 포함한 1환 주성분 표시를 확인했습니다.
  8. 08당뇨환자의 식이요법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저혈당 증상과 의식 저하 시 입으로 음식을 주지 않는 원칙을 확인했습니다.
  9. 09아나필락시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호흡·순환 증상을 동반한 급성 알레르기의 응급 기준을 확인했습니다.
  10. 10대한민국약전 「숙지황」 각조 ↗식품의약품안전처 · 기원·성상·규격(회분·정량·순도시험) 원문
  11. 11대한민국약전 「지황」 각조 ↗식품의약품안전처 · 기원·성상·규격(회분·정량·순도시험) 원문
  12. 12신텍스십전대보탕엑스과립 허가 정보 ↗의약품안전나라(식약처) · 1포(3 g) 중 열 가지 원료 각 1.00 g(KP) 확인

이 글은 확인한 허가정보와 공개 문헌의 범위를 설명합니다. 특정 제품의 효능·용량을 대신하지 않으며, 실제 구성과 복용법은 받은 제품의 표시와 조제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다른 원료도 찾아보세요.

먹고 있는 원료의 이름과 형태를 약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겹치는 것이 보이면 목록을 들고 진찰에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