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정체
- 메꽃과 갯실새삼 Cuscuta chinensis의 씨. 규격집 별칭 금사초(金絲草)식약처 규격집 각조
- 규격
- 줄기·다른 씨 등 이물 2.0% 이하 · 건조감량 12.0% 이하 · 회분 10.0% 이하 · 묽은에탄올엑스 8.0% 이상 · 이산화황 30 ppm 이하식약처 규격집 각조
- 식품 원료 지위
- 「식품에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원료」 — 갯실새삼 씨앗(※토사자)식약처 식품원료 목록
- 성미·귀경
- 辛·甘·平, 간·신·비경 (「辛、甘,平。归肝、肾、脾经」)中药大辞典 제2판
- 문헌 효능
- 補腎益精·養肝明目·固胎止泄 — 요슬 산통, 유정, 소갈, 유뇨, 눈 흐림·이명, 태동 불안, 설사中药大辞典 제2판
- 문헌 금기
- 음허화왕·양강·대변 조결은 금함 · 「得配本草」 임산부·혈붕·양강·변결·신장 유화·음허화동 여섯 가지 금기 · 토끼고기를 꺼림中药大辞典 제2판
- 포제
- 생 · 초(볶음) · 병(삶아 떡처럼) · 염(소금물) · 주(황주) · 주병 여섯 가지 — 소금 포제는 보신, 술 포제는 온신장양 강화中药大辞典 제2판
- 먼저 확인할 것
- 변비·열감·입마름(양강·화왕) · 임신 여부(문헌은 안태 약재이면서 「得配本草」는 임산부 금기로 적음) · 허가 한약제제 주성분으로 확인한 품목 없음中药大辞典 제2판 · 의약품안전나라
- 대한민국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의 토사자는 갯실새삼 Cuscuta chinensis의 씨이며, 이물 2.0% 이하·건조감량 12.0% 이하·회분 10.0% 이하·묽은에탄올엑스 8.0% 이상·이산화황 30 ppm 이하 기준을 둔다. 식약처 규격집 각조
- 식약처 식품원료 목록에서 갯실새삼의 씨앗(※토사자)은 「식품에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원료」로 분류된다. 식약처 식품원료 목록
- 中药大辞典은 토사자의 약성을 「辛、甘,平。归肝、肾、脾经」으로, 효능을 「补肾益精,养肝明目,固胎止泄」로 적는다. 中药大辞典 제2판
- 中药大辞典은 음허화왕·양강·대변 조결에는 토사자를 금하고, 「得配本草」를 인용해 임산부·혈붕·양강·변결·신장에 화가 있는 것·음허화동 여섯 가지를 금기로 적는다. 中药大辞典 제2판
- 中药大辞典은 토사자의 포제로 생·초·병·염·주·주병 여섯 가지를 적고, 소금 포제는 보신 작용을, 술 포제는 온신장양 작용을 강화한다고 적는다. 中药大辞典 제2판
- 사상의학 처방 기록에서 소양인 토사자온신탕에는 토사자가 구기자 8과 함께 배합된다. 사상의학 코퍼스(새사방·동무저작집)

토사자는 기생 덩굴 갯실새삼의 씨앗입니다
한약재 토사자는 메꽃과 갯실새삼 Cuscuta chinensis Lamark의 씨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규격집은 「금사초(金絲草)」라는 별칭을 함께 적고, 지름 1~2 mm의 구형에서 원반형 알갱이로 10개 무게가 약 10 mg이며 바깥면은 황록색에서 흑갈색이고 손가락으로 눌러도 깨지지 않을 만큼 단단하다고 성상을 정합니다. 냄새는 거의 없고 맛은 부드럽고 기름기가 있습니다.
규격은 줄기와 다른 식물의 씨 등 이물 2.0% 이하, 건조감량 12.0% 이하, 회분 10.0% 이하, 산불용성회분 4.0% 이하, 묽은에탄올엑스 8.0% 이상, 중금속·잔류농약 한도, 이산화황 30 ppm 이하입니다. 씨가 작아 다른 씨앗이 섞이기 쉬우므로 이물 기준이 뜻이 있습니다.
갯실새삼은 잎과 뿌리 없이 다른 식물에 감겨 양분을 얻는 기생 덩굴입니다. 문헌 별칭 「無娘藤(어미 없는 덩굴)」 「黃絲子(노란 실 씨)」가 그 모습을 묘사합니다. 별칭은 등급이나 산지를 뜻하지 않습니다.
「中药大辞典」 포제 항목의 「토사자병(菟絲子餅)」은 씨를 물에 삶다가 실처럼 배아가 나오면 눌러 떡처럼 만든 것으로, 「끓이면 실을 토한다(吐絲)」는 이름의 유래를 보여 줍니다.
식품 원료로는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원료」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원료 목록에서 갯실새삼의 씨앗(※토사자)은 「식품에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원료」입니다. 구기자·결명자처럼 자유롭게 쓰는 식품 원료가 아니라 정해진 조건 안에서만 식품에 쓸 수 있는 원료라는 뜻이고, 감초·강황과 같은 분류입니다. 사용 조건 자체는 구매 시점의 식품원료 목록에서 확인합니다.
식품 원료로 쓰는 토사자와 규격집 한약재 토사자는 확인 기준이 다릅니다. 규격집 토사자는 이물·엑스·이산화황·중금속 기준을 거치고, 식품 토사자는 식품 위생 기준을 따릅니다. 「토사자 100%」 표시가 규격 적합을 뜻하지 않습니다.
토사자가 주성분인 허가 한약제제는 의약품안전나라에서 이번 조사 범위 안에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조제 한약이나 식품 원료로 만나는 약재입니다.
이 글은 규격집 토사자를 기준으로 씁니다.
문헌은 토사자를 신과 정을 보하고 태를 안정시키는 약재로 적습니다
「中药大辞典」(제2판)은 토사자의 약성을 「辛、甘,平。归肝、肾、脾经」으로 적습니다. 맛은 맵고 달며 성질은 평하고 간·신·비경으로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神農本草經」은 「味辛,平」, 「名醫別錄」은 「甘,無毒」, 「本草正」은 「味甘、辛,氣微溫」으로 적어 평하거나 약간 따뜻한 성질로 분류합니다.
효능 항목의 첫 문장은 「补肾益精,养肝明目,固胎止泄」입니다. 신을 보하고 정을 더하며, 간을 기르고 눈을 밝히며, 태를 굳히고 설사를 그친다는 뜻이고, 주치는 허리·무릎이 시큰하고 아픈 것, 유정·양위·조루·불육, 소갈, 유뇨, 눈 흐림·이명, 태동 불안·유산, 설사입니다. 「本草經疏」는 「비·신·간 三經의 요약」이라고 했습니다.
「固胎」와 「止泄」이 이 약재의 방향을 보여 줍니다. 새어 나가는 것을 붙잡는 쪽의 약재이므로 아래 금기에 「변이 굳은 사람」이 나옵니다. 「정력에 좋다」 「불임에 좋다」로 바꾸어 읽지 않습니다. 이 문장들은 전통 의학이 약재를 분류하던 언어이고, 개인 적합성은 진찰이 기준입니다.
사상의학 처방 기록에서는 소양인 처방인 토사자온신탕에 토사자가 구기자 8과 함께 배합됩니다. 체질 판정이 처방보다 앞선다는 원칙은 여기서도 같습니다. 토사자 단독 제품의 사람 연구는 이 글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여섯 가지 포제가 쓰임을 바꿉니다
「中药大辞典」 포제 항목은 토사자를 여섯 가지로 나눕니다. 이물을 제거해 씻어 말린 생토사자(간을 기르고 눈을 밝히는 데 장점), 약한 불에 노랗게 터지는 소리가 날 때까지 볶은 초토사자, 물에 삶아 실이 나오면 눌러 떡처럼 만든 토사자병, 소금물에 버무려 볶은 염토사자(보신 작용 강화), 황주에 버무려 술이 스며들 때까지 삶아 말린 주토사자(온신장양 강화), 삶다가 황주를 넣어 떡으로 만든 주토사자병입니다.
같은 씨앗이라도 소금으로 포제하면 「보신」 쪽으로, 술로 포제하면 「따뜻하게 양을 돕는」 쪽으로 성질이 기운다는 것이 문헌의 설명입니다. 조제품에서 「토사자」라고만 적혀 있으면 어느 포제인지 알 수 없으므로 조제기관에 묻습니다.
작은 씨앗이라 체에 걸러도 다른 씨가 섞이기 쉽고, 기름기가 있어 오래 두면 산패합니다. 규격집이 이물 기준을 둔 이유입니다. 냄새가 변하거나 곰팡이가 보이면 쓰지 않습니다.
보관은 규격집이 정한 밀폐용기 기준을 따르고, 원래 포장의 원료명·제조번호를 함께 보관합니다.
문헌 금기는 열·양강·변비, 그리고 임산부에 대한 엇갈린 기록입니다
「中药大辞典」 금기 항목은 「阴虚火旺、阳强不痿及大便燥结之证禁服」입니다. 음허로 화가 성하거나, 양이 지나치게 강하거나, 변이 굳은 사람은 금한다는 뜻입니다. 「本經逢原」은 「양강·변결·소변이 붉고 껄끄러운 사람은 쓰지 말라. 그 성질이 양을 돕는 쪽으로 치우쳤기 때문」이라고 적습니다.
임산부에 대한 기록은 엇갈립니다. 효능 항목은 「固胎(태를 굳힌다)」를 들고 「태동 불안·유산」을 주치에 두지만, 「得配本草」는 「임산부, 혈붕, 양강, 변결, 신장에 화가 있는 것, 음허화동 여섯 가지에 금한다」고 적습니다. 문헌 안에서도 임신 중 쓰임이 진찰과 배합에 따라 갈린다는 뜻이므로, 「안태약이니 임신 중에 먹어도 된다」로 읽지 않고 진찰 없이 시작하지 않습니다.
배합 금기로 「千金方」의 「토끼고기를 꺼린다」, 「本草經集注」의 「보균(報菌)을 싫어한다」와 「환제에 알맞고 달이는 데는 알맞지 않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토사자와 특정 의약품의 상호작용을 다룬 자료는 이번에 확인한 범위에 없습니다. 자료가 없는 것과 안전한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정기 검사가 필요한 약을 복용 중이면 제품과 하루 섭취량을 담당 의료진에게 알립니다.
상담에서는 변 상태와 열, 임신 여부를 한 줄에 놓습니다
- 규격집 한약재인지 식품 원료인지, 포제(초·염·주·병) 표시가 있는지 봅니다.
- 변비가 있는지, 열감·입마름·소변이 붉은지 먼저 말합니다. 문헌이 든 금기의 기준입니다.
- 임신·임신 가능성이 있으면 반드시 알립니다. 문헌 기록이 엇갈리는 항목입니다.
- 구기자 등 다른 보신 약재와 겹치는지, 어느 처방에 든 것인지 적습니다.
- 정기 검사가 필요한 약 복용 여부를 알립니다.
복용 뒤 변비가 심해지거나 열감·입마름·소변 불편이 생기면 중단하고 제품·양·마지막 복용 시각을 기록해 상담합니다. 발진·두드러기, 얼굴·입술 부종, 호흡곤란은 즉시 응급 평가를 받습니다.
허리 통증·배뇨 이상·불임·시력 저하가 지속되면 토사자로 지켜보지 말고 진료를 먼저 받습니다. 문헌의 「補腎」 「明目」은 질환의 치료를 보장하는 말이 아닙니다.
토사자가 「보신 약재」로 알려졌다는 사실은 상담의 출발점일 뿐 결론이 아닙니다. 변 상태, 열, 임신 여부, 포제와 처방 전체를 확인한 뒤 복용 여부를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토사자를 식품으로 먹어도 되나요?
- 식품원료 목록에서 갯실새삼 씨앗은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원료」라 정해진 조건 안에서만 식품에 쓸 수 있습니다. 감초·강황과 같은 분류이며, 사용 조건은 구매 시점의 목록에서 확인합니다.
- 토사자가 안태약이라는데 임신 중에 먹어도 되나요?
- 문헌은 효능에 「固胎」를 들면서도 「得配本草」는 임산부를 여섯 가지 금기의 첫 번째로 적습니다. 진찰과 배합에 따라 갈리는 약재이므로 진찰 없이 시작하지 않고, 먹고 있다면 담당 의료진에게 알립니다.
- 변비가 있는데 토사자를 먹어도 되나요?
- 中药大辞典은 대변 조결을 금기로 적고 「本經逢原」은 양강·변결·소변이 붉고 껄끄러운 사람은 쓰지 말라고 합니다. 새어 나가는 것을 붙잡는 방향의 약재이므로 변비가 있으면 쓰지 않습니다.
- 소금에 볶은 토사자와 술에 찐 토사자는 뭐가 다른가요?
- 中药大辞典은 소금 포제(鹽菟絲子)가 보신 작용을, 술 포제(酒菟絲子)가 온신장양 작용을 강화한다고 적고, 생토사자는 간을 기르고 눈을 밝히는 데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조제품이 어느 포제인지는 조제기관에 묻습니다.
- 토사자가 든 허가 약이 있나요?
- 이번에 확인한 범위에서는 의약품안전나라에 토사자를 주성분으로 한 허가 한약제제를 찾지 못했습니다. 조제 한약(사상의학의 토사자온신탕 등)이나 식품 원료로 만나는 약재입니다.
확인한 자료
- 01토사자 규격집 각조 ↗식품의약품안전처 · 기원(갯실새삼 씨)·성상·이물 2.0%·건조감량·회분·엑스 8.0%·이산화황 30 ppm·밀폐용기 확인
- 02식품원료 목록 — 갯실새삼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 갯실새삼 씨앗(※토사자)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원료」 분류 확인. 검색창에 「갯실새삼」 입력
- 03中药大辞典 제2판 「菟丝子」 항목 ↗南京中医药大学 편, 上海科学技术出版社 · 약성·효능 첫 문장은 원문 인용, 이명·금기·배합 금기·포제 여섯 가지는 요약. 서지 확인용 도서관 목록 링크
이 글은 확인한 허가정보와 공개 문헌의 범위를 설명합니다. 특정 제품의 효능·용량을 대신하지 않으며, 실제 구성과 복용법은 받은 제품의 표시와 조제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