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정체
- 마과 마 Dioscorea batatas 또는 참마 D. japonica의 뿌리줄기(담근체). 그대로 또는 쪄서 말린 것식약처 공정서 각조
- 규격
- 건조감량 14.0% 이하 · 회분 6.0% 이하 · 산불용성회분 0.5% 이하식약처 공정서 각조
- 성미·귀경
- 甘·平, 비·폐·신경 (「甘、平。归脾、肺、肾经」) — 「생것은 서늘하고 익히면 따뜻해진다」中药大辞典 제2판
- 문헌 효능
- 補脾·養肺·固腎·益精 — 비허 설사, 식소 부종, 폐허 기침, 소갈, 유정, 대하, 신허 빈뇨中药大辞典 제2판
- 문헌 금기
- 습이 성해 속이 그득하거나 실사·적체가 있으면 금함 · 「밀가루와 함께 먹지 않는다」 · 「단독으로 많이 먹으면 기를 막는다」 · 감수·대극과 배합 금기中药大辞典 제2판
- 허가 품목 분량
- 신텍스육미지황탕엑스과립 1회분 산약 1.0 g(KP) · 우차신기환에도 주성분의약품안전나라
- 포제
- 산약 · 초산약 · 부초산약(밀기울) · 토초산약(복룡간) · 미초산약(쌀) · 밀자산약 — 밀기울·흙 볶음은 건비·지사 강화中药大辞典 제2판
- 먼저 확인할 것
- 속이 더부룩하고 체한 상태 · 생마의 점액 알레르기(가려움) · 마즙·마 분말과 처방의 중복 · 임신 중 육미지황탕(목단피) 금기中药大辞典 제2판 · 의약품안전나라
- 대한민국약전의 산약은 마 Dioscorea batatas 또는 참마 D. japonica의 뿌리줄기를 그대로 또는 쪄서 말린 것이며, 건조감량 14.0% 이하·회분 6.0% 이하·산불용성회분 0.5% 이하 기준을 둔다. 식약처 공정서 각조
- 中药大辞典은 산약의 약성을 「甘、平。归脾、肺、肾经」으로, 효능을 「补脾,养肺,固肾,益精」으로 적고, 「藥品化義」를 인용해 「생것은 성질이 서늘하고 익히면 서늘함이 따뜻함으로 바뀐다」고 적는다. 中药大辞典 제2판
- 中药大辞典은 습이 성해 속이 그득하거나 실사·적체가 있는 사람에게 산약을 금하고, 「雷公炮製藥性解」를 인용해 「단독으로 많이 먹으면 기를 막는다」고 적는다. 中药大辞典 제2판
- 신텍스육미지황탕엑스과립 1회분에는 산약 1.0 g(KP)이 숙지황 2.0 g·산수유·택사·복령·목단피 각 1.0 g과 함께 들어 있고, 효능효과는 「피로하기 쉽고 요량감소, 다뇨 또는 목마름이 있는 다음 증상: 배뇨곤란, 빈뇨, 부종, 가려움」이다. 의약품안전나라 품목기준코드 198400699
- 육미지황탕엑스과립 첨부문서는 함유된 목단피 때문에 임부 또는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에게 유·조산 위험이 있어 복용하지 말라고 적는다. 의약품안전나라 품목기준코드 198400699
- 中药大辞典은 산약의 포제로 산약·초산약·부초산약·토초산약·미초산약·밀자산약 여섯 가지를 적고, 밀기울 볶음은 건비화위 작용을 강화해 기체 부작용을 피한다고 적는다. 中药大辞典 제2판

산약은 마의 뿌리줄기를 말린 것입니다
한약재 산약은 마과 마 Dioscorea batatas Decaisne 또는 참마 D. japonica Thunberg의 뿌리줄기(담근체)를 그대로 또는 쪄서 말린 것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공정서는 원주형으로 길이 5~15 cm, 지름 10~40 mm이며 바깥면은 유백색에서 황색을 띤 흰색이고 꺾인 면은 평탄하며 가루성 또는 각질이라고 성상을 정합니다. 냄새와 맛이 거의 없습니다.
규격은 건조감량 14.0% 이하, 회분 6.0% 이하, 산불용성회분 0.5% 이하입니다. 흙 속에서 자라는 뿌리줄기라 모래·흙의 혼입을 산불용성회분으로 관리합니다.
「그대로 또는 쪄서 말린다」는 조건이 이 약재의 특징입니다. 쪄서 말린 것은 꺾인 면이 각질 모양이 되고, 「中药大辞典」이 「藥品化義」를 인용해 적은 「생것은 성질이 서늘하고, 익히면 서늘함이 따뜻함으로 바뀐다」는 기록과 통합니다. 생마와 말린 산약은 같은 것이 아닙니다.
문헌 별칭은 서여(薯蕷)·산우(山芋)·옥연(玉延)·회산약(懷山藥) 등 스무 가지가 넘습니다. 「懷山藥」은 중국 회경(懷慶) 산지의 옛 이름이고, 별칭은 등급이나 효능을 뜻하지 않습니다.
생마·마즙과 약재 산약은 확인 기준이 다릅니다
마는 생으로 갈아 먹거나 즙·분말로 널리 유통되는 식품입니다. 그러나 식품으로 파는 마와 약전 규격 산약은 확인 기준이 다릅니다. 약전 산약은 건조감량·회분·산불용성회분 기준을 거친 말린 뿌리줄기이고, 식품 마는 식품 위생 기준을 따릅니다. 「마 100%」 표시가 약전 규격 적합을 뜻하지 않습니다.
생마는 껍질을 벗길 때 손이 가렵고 입 안이 따끔거리는 일이 흔합니다. 뿌리줄기의 점액과 결정 성분 때문으로, 약재 산약은 말리는 과정에서 그 성질이 달라집니다. 생마를 먹고 입 안이 붓거나 두드러기가 난 적이 있으면 말린 산약도 처음에는 살펴봅니다.
마즙을 「위에 좋다」며 매일 마시는 일이 있지만, 이 글에서 확인한 자료에는 마 단독 식품의 그런 사람 연구가 없습니다. 미국 NCCIH·NIH ODS에도 산약(Chinese yam) 단독 항목이 없습니다. 문헌이 「단독으로 많이 먹으면 기를 막는다」고 적은 점은 오히려 새겨 볼 항목입니다.
이 글은 약전 규격 산약과 그 산약이 든 허가 한약제제를 기준으로 씁니다. 식품 마의 사용 기준은 구매 시점의 식품원료 목록에서 확인합니다.
문헌은 산약을 비·폐·신을 보하는 약재로 적습니다
「中药大辞典」(제2판)은 산약의 약성을 「甘、平。归脾、肺、肾经」으로 적습니다.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며 비·폐·신경으로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神農本草經」은 「味甘,溫」, 「名醫別錄」은 「平,無毒」, 「本草正」은 「맛이 약간 달고 담담하며 성질이 약간 떫다」고 적습니다.
효능 항목의 첫 문장은 「补脾,养肺,固肾,益精」입니다. 비를 보하고 폐를 기르며 신을 굳히고 정을 더한다는 뜻이고, 주치는 비허 설사, 식사가 적고 붓는 것, 폐허 기침·천식, 소갈, 유정, 대하, 신허 빈뇨이며 외용으로 종기·나력에 씁니다. 「神農本草經」은 「속을 보하고 기력을 더하며 살을 자라게 한다」, 「日華子」는 「오장을 돕고 근골을 튼튼히 하며 정신을 안정시킨다」고 적습니다.
「補」와 「固」가 이 약재의 방향입니다. 보하고 붙잡는 약재이지 움직이고 내보내는 약재가 아니므로, 아래 금기에 「습이 성한 사람」 「체한 사람」이 나옵니다. 「위에 좋다」로 누구에게나 권하지 않습니다.
사상의학 문헌에서 산약은 태음인 처방(산약보폐탕·녹용대보탕)에 산약 8·4로 배합되고, 처방 이름에 든 산약보폐탕은 의이인·녹용·길경·마황·맥문동·오미자 등과 짜여 있습니다. 체질 판정이 처방보다 앞선다는 원칙은 여기서도 같습니다. 이 문장들은 전통 의학이 약재를 분류하던 언어이고, 개인 적합성은 진찰이 기준입니다.
육미지황탕에서는 여섯 원료의 하나로 확인됩니다
의약품안전나라에서 확인한 신텍스육미지황탕엑스과립은 1회분에 숙지황 2.0 g, 산약 1.0 g(KP), 산수유·택사·복령·목단피 각 1.0 g으로 여섯 원료를 구성하며, 효능효과는 「피로하기 쉽고 요량감소, 다뇨 또는 목마름이 있는 다음 증상: 배뇨곤란, 빈뇨, 부종, 가려움」입니다. 우차신기환 허가 품목에서도 산약이 주성분으로 확인됩니다.
육미지황탕 첨부문서의 첫 번째 「복용 금지」는 임부 또는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입니다. 이유는 산약이 아니라 「함유된 목단피에 의한 유·조산 위험」입니다. 위장이 허약해 설사하기 쉬운 사람, 식욕부진·구역·구토가 있는 사람, 고령자, 어린이는 복용 전 상의 대상이고, 다른 한약제제와의 생약 중복 주의가 있습니다.
효능효과 문구는 처방 전체에 붙은 것입니다. 산약 1.0 g이 「빈뇨」를 맡는 식으로 나눌 수 없고, 임산부 금기도 처방 전체의 것이지 산약 단독의 안전 정보가 아닙니다. 「육미」의 「보하는 셋(숙지황·산수유·산약)과 내보내는 셋(택사·복령·목단피)」이라는 옛 설명은 처방을 읽는 틀이지 약재 하나의 효능이 아닙니다.
제품 성분표에서는 산약의 규격(KP)과 1회분 분량을 보고, 마즙·마 분말과 산약이 든 한약제제가 겹치는지 확인합니다. 허가제품은 첨부문서를, 조제품은 조제기록을 따릅니다.
여섯 가지 포제가 쓰임을 바꿉니다
「中药大辞典」 포제 항목은 산약을 여섯 가지로 나눕니다. 불려 두껍게 썰어 말린 산약, 약한 불에 노랗게 볶은 초산약, 밀기울과 볶은 부초산약(산약 100 kg에 밀기울 10 kg, 건비화위 작용을 강화하고 기체 부작용을 피한다고 적음), 부뚜막 흙(복룡간) 가루와 볶은 토초산약(흙 30 kg, 보비지사 작용 강화), 쌀과 볶은 미초산약(쌀 30 kg), 꿀에 볶은 밀자산약입니다.
「밀기울에 볶으면 기가 막히는 부작용을 피한다」는 문헌 설명은 생산약이 「기를 막을 수 있다」는 금기 기록과 짝을 이룹니다. 설사를 그치는 쪽에는 흙에 볶은 것을, 비위를 고르게 하는 쪽에는 밀기울에 볶은 것을 쓴다는 것이 전통적 구분입니다.
조제품에서 「산약」이라고만 적혀 있으면 어느 포제인지 알 수 없으므로 조제기관에 묻습니다. 가루성이 많은 뿌리줄기라 습기를 먹으면 곰팡이가 피고 벌레가 꼬이므로 밀폐해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둡니다.
원래 포장의 원료명·제조번호·소비기한을 함께 보관하고, 다른 용기에 옮기면 추적이 끊깁니다.
문헌 금기는 습이 성하고 체한 상태, 그리고 「단독으로 많이」입니다
「中药大辞典」 금기 항목은 「湿盛中满或有实邪、积滞者禁服」입니다. 습이 성해 속이 그득하거나 실사·적체가 있는 사람은 금한다는 뜻이고, 「隨息居飮食譜」는 「부종·창만·기체의 여러 병에는 모두 꺼린다」고 적습니다. 보하고 붙잡는 약재를 막혀 있는 상태에 보태지 않는다는 원칙입니다.
양에 대한 경고도 있습니다. 「雷公炮製藥性解」는 「단독으로 많이 먹으면 역시 기를 막는다」고 적습니다. 마즙을 매일 진하게 마시는 일이 이 기록에 해당합니다. 「本草經疏」의 「밀가루와 함께 먹지 않는 것이 좋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배합 금기로 「本草經集注」의 「감수를 싫어한다」, 「本草省常」의 「대극·감수를 복용하는 사람은 꺼린다」가 있습니다. 옛 기록이지만 조제에서 참고하는 항목입니다.
산약과 특정 의약품의 상호작용을 다룬 자료는 이번에 확인한 범위에 없습니다. 자료가 없는 것과 안전한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당뇨약을 복용 중이면 마즙·마 분말의 탄수화물 양을, 정기 검사가 필요한 약을 복용 중이면 제품을 담당 의료진에게 알립니다.
상담에서는 막힌 것이 있는지와 제품 형태를 먼저 봅니다
- 약전 규격 산약인지 식품(생마·마즙·마 분말)인지, 쪄서 말린 것인지, 포제(초·부초·토초) 표시가 있는지 봅니다.
- 속이 더부룩하고 체했는지, 붓는지, 습이 많은 상태인지 먼저 말합니다. 문헌이 든 금기의 기준입니다.
- 생마를 먹고 입 안이 붓거나 두드러기가 난 적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 마즙과 산약이 든 한약제제(육미지황탕·우차신기환 등)가 겹치는지 적습니다.
- 육미지황탕 계열이면 임신·임신 가능성을 반드시 알립니다(목단피 금기).
섭취 뒤 속이 더 그득하고 트림·팽만이 심해지면 문헌이 든 「기를 막는」 신호일 수 있으므로 중단하고 제품·양·마지막 섭취 시각을 기록해 상담합니다. 입 안 부종·두드러기·호흡곤란은 알레르기 신호이므로 중단하고, 호흡곤란은 즉시 응급 평가를 받습니다.
배뇨곤란·빈뇨·부종이 지속되면 산약으로 지켜보지 말고 진료를 먼저 받습니다. 육미지황탕의 효능효과 문구는 처방 전체의 것이며 원인 질환의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산약이 마라는 흔한 식품이라는 사실은 상담의 출발점일 뿐 결론이 아닙니다. 형태, 막힌 것이 있는지, 알레르기, 겹치는 처방을 확인한 뒤 복용 여부를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마즙을 매일 마시면 위에 좋은가요?
- 문헌은 산약을 비를 보하는 약재로 분류하지만 「단독으로 많이 먹으면 기를 막는다」고 적고, 습이 성하거나 체한 사람에게는 금합니다. 마 단독 식품의 사람 연구는 이 글에서 확인하지 않았으므로, 속이 더부룩해지면 양을 줄이거나 중단합니다.
- 생마와 말린 산약은 성질이 다른가요?
- 中药大辞典은 「藥品化義」를 인용해 「생것은 서늘하고 익히면 따뜻해진다」고 적고, 약전 산약은 그대로 또는 쪄서 말린 것입니다. 생마의 점액으로 손·입이 가려운 일도 말린 산약과 다른 점입니다.
- 생마를 먹고 입이 따끔거렸는데 알레르기인가요?
- 생마의 점액과 결정 성분으로 흔히 생기는 자극이지만, 입 안이 붓거나 두드러기·호흡곤란이 함께 오면 알레르기로 봅니다. 그런 적이 있으면 말린 산약이나 산약이 든 처방도 처음에는 살펴봅니다.
- 임신 중에 육미지황탕을 먹어도 되나요?
- 안 됩니다. 육미지황탕엑스과립 첨부문서는 함유된 목단피 때문에 임부 또는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에게 유·조산 위험이 있어 복용하지 말라고 적습니다. 산약 때문이 아니라 처방 전체의 금기입니다.
- 산약을 밀기울에 볶는 이유가 뭔가요?
- 中药大辞典은 밀기울 볶음(麩炒)이 건비화위 작용을 강화하고 「기가 막히는 부작용을 피한다」고 적습니다. 흙에 볶은 것은 설사를 그치는 쪽에 쓴다고 구분하며, 조제품이 어느 포제인지는 조제기관에 묻습니다.
확인한 자료
- 01산약 공정서 각조 ↗식품의약품안전처 · 기원 2종(뿌리줄기, 그대로 또는 쪄서 말림)·성상·건조감량 14.0%·회분 6.0%·산불용성회분 0.5% 확인
- 02의약품안전나라 허가 상세정보 — 신텍스육미지황탕엑스과립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 · 1회분 산약 1.0 g·KP, 여섯 원료 구성, 효능효과, 임부 복용 금지(목단피) 확인
- 03中药大辞典 제2판 「山药」 항목 ↗南京中医药大学 편, 上海科学技术出版社 · 약성·효능 첫 문장은 원문 인용, 이명·금기·배합 금기·포제 여섯 가지는 요약. 서지 확인용 도서관 목록 링크
이 글은 확인한 허가정보와 공개 문헌의 범위를 설명합니다. 특정 제품의 효능·용량을 대신하지 않으며, 실제 구성과 복용법은 받은 제품의 표시와 조제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